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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이그나로 건대 석학교수, 학생들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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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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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상휘 기자=
루이스 이그나로 교수.  News1
루이스 이그나로 교수. News1

건국대학교 석학교수 겸 1998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루이스 이그나로(Louis J. Ignarro) 미 UCLA 의대교수는 23일부터 이틀간 건국대 학부생과 고교생, 대학원생 등과함께 점심을 먹으며 과학연구와 노벨상에 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23일에는 건국대 학부생, 서울 무학여고 학생 등 20여명과 대화를 나누며 24일에는 대학원 석박사 과정 학생들과 함께 한다.

이그나로 교수는 노벨상 수상자의 학창시절, 노벨상 수상과 관련된 에피소드, 한국의 노벨상 수여 가능성, 과학 연구자의 자세 등을 학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또 노벨상 수상자에게 우수 연구성과를 내기 위한 과학도로서 덕목, 창의적 연구를 위한 자질 등 대학생과 고교생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이어진다.

이그나로 교수는 산화질소가 혈관 확장과 혈액 흐름에 관여해 심혈관질환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199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2008년 3월에는 건국대 석학교수로 초빙돼 뇌혈관 계통의 새로운 치료약 개발을 연구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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