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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 가입자보다 이익구조를 보라"-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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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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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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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투자증권은 케이티스카이라이프 (9,150원 ▼10 -0.11%)에 대해 "가입자에 대한 눈높이를 낮추고 점증하는 이익구조에 눈을 돌라면 현 가격대는 매력적"이라며 목표주가 3만원, 투자의견 '매수'로 분석을 개시했다.

신건식 BS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가입자 순증이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면서 스카이라이프에 대한 가입자 전망에 상당한 의심이 생겼다"면서도 "순증 가입자에 대한 기대치를 낮춰도 현재 주가는 현저히 낮다"고 분석했다.

신 연구원은 "가입자 500만 달성 여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순증 가입자 속도가 빠르게 진행된다면 단기적인 주가 탄력도는 높을 수 있지만 이익개선 속도는 늦춰지게 된다"며 500만 달성기간이 1년 늦춰진다고 해도 본질가치는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 2년간 스카이라이프가 보여준 성과와 OTS라는 차별화되는 상품 경쟁력, 디지털 방송 전환 수혜를 고려하면 500만 가입자 달성 예상은 버거운 수준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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