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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동 음식점 화재 발생… 300만원 상당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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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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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22일 오전 8시17분께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4층 건물의 1층 음식점내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15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냉장고, 가스레인지 등집기류가 소실되고 주방 천장 5㎡와 벽면 23㎡이 그을려 3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 건물 2층에 거주하던 주민 박모씨(23·여)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동대문소방서는 음식점 관계자가 주방에서 음식을 조리하다 자리를 비워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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