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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수첩공주와 일곱 난쟁이의 김빠진 스토리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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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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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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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새누리당 대선 후보들을 향해 '쓴소리'를 던져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진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unheim)에 "새누리당에서 오세훈, 나경원을 잃은 것은 큰 타격이죠"라며 "부모 후광으로 버티는 박근혜 다음엔 인물이 없어요. 이재오야 MB와 운명을 같이 하실 테고, 김문수는 MB보다 더 한 분이고, 정몽준...이 분은 영조 때 분인가요, 정조 때 분이가요?"라고 촌평했다.

진중권, "수첩공주와 일곱 난쟁이의 김빠진 스토리될 듯..."
또 그는 "새누리당 경선. 정몽준, 김문수, 이재오, 정운찬에 이어 정두언과 김태호의 이름까지 나오네요. 대충 수첩공주와 일곱난쟁이의 김빠진 스토리가 될 듯...."이라고 전망했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해서는"박근혜의 문제는 정치를 그렇게 오래 하고도 전혀 검증된 바 없다는 것. 정수장학회를 빼면 기업이든, 지자체든, 관료조직이든 운영해 본 경험이 없죠. 국가가 무슨 장학회도 아니고..."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대선 출마를 선언하면서"국민의 명령을 따르겠다"고 말한 것을 두고 "진중권 국민은 그에게 그냥 도지사나 하라고 명령합니다"라며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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