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이효리 '악마 에쿠스'사건 일침 트위터에…

스타뉴스
  • 이준엽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49,323
  • 2012.04.23 10:1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출처=이효리 트위터
ⓒ사진출처=이효리 트위터
가수 이효리가 '악마에쿠스' 사건과 관련해 일침을 가했다.

지난 22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같은 인간임이 부끄럽고 미안하다. 다음엔 말 못하고 힘없는 개로 태어나지 말아라"라고 허탈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효리의 발언은 앞서 에쿠스 차량 트렁크에 강아지를 매달고 경부고속도로를 질주한 일명 '악마에쿠스' 사건에 대한 언급으로,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분노에 찬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효리의 일침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마음이 아프고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러웠을까", "꼭 범인을 밝혀내서 엄벌에 처해야 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달·우주 탐사 협력' 극대화, 한미정상회담 의제 오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