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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ㆍ대한제분, 아티제 인수추진 조회공시 요구

  • 박상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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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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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매일유업과 대한제분에 아티제를 인수한다는 언론보도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대한제분과 매일유업은 아티제 인수를 위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하고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아티제는 지난달부터 예비입찰에 이어 본입찰을 진행했고, 현재 우선협상자 선정만 남겨둔 상황으로 다음달 중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아티제는 호텔신라가 지분 100%를 보유한 '보나비'의 카페·베이커리 사업부로,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27개 매장이 있으며 지난해 241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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