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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뉴스1 창사 1주년 기념 5월 25~27일 오페라‘토스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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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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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현정 기자= 이태리 스칼라 주역가수 초청

국내 최고의 민영 뉴스통신사 뉴스1이 창사 1주년을 맞아 오는 5월 25~27일 사흘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Tosca)’를 공연합니다.

그랜드 오페라단(단장 안지환)과 함께 ‘2012대한민국 오페라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프란체스카 파티네 등 이태리 스칼라극장 주역가수와 테너 이정현, 소프라노한예진 등 국내외 호화제작진 250명이 출연해 수준 높은 정통 이태리 오페라의 감동과 희열을 생생하게 전하게 될 것입니다.

토스카는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별은 빛나건만’ 등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유명 아리아가 점점이 수놓는 오페라로, 인물간의 대립과 갈등을 긴장감있게 전하는 이중창과 극의 전개에 따라 격렬하게 질주하는 관현악의 절묘한 구성은 봄날의 저녁을 한층 풍요롭게 만들 것입니다.

토스카는 프랑스 작가 사르두의 동명연극에 깊은 인상을 받은 푸치니가 1899년 오페라로 완성한 작품으로 치밀한 극적구성과 강렬한 음악이 절묘하게 조화돼 ‘라보엠’‘나비부인’과 함께 푸치니의 3대 걸작으로 꼽힙니다. 토스카는 특히 1800년 이탈리아의 혼란스러운 정치상황을 배경으로 세 남녀의 사랑과 욕망, 음모와 계략의 비극적 서사시를 밀도감있게 다뤄 오페라 역사상 완벽한 드라마적 긴장과 갈등을 이끌어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선 독일 베를린오페라극장과 프랑스 파리 바스티유오페라극장에서‘나비부인’등200여편의 오페라를 공연한 마에스트로 마르코 발데리가 지휘봉을 잡고 국립오페라단의‘라보엠’연출 등으로 호평을 받은 김홍승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연출을 맡아 토스카만이 줄 수 있는 내면의 격정을 섬세하게 재현할 것입니다.

뉴스1(news1.lr)과 그랜드오페라단(grandopera.kr)이 5월 25~26일 오후 7시30분, 27일 오후 4시 등 세 차례 마련하는 이번 공연에 음악애호가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공연안내 및 예매 (02)2238-1002

줄거리//1800년 6월 비밀경찰국가의 공포와 위협이 가득한 로마. 탈혹한 정치범 안젤로티가 성당에 숨어들었다가 우연히 화가 카바라도시를 만난 도움을 받는다. 카바라도시의 연인이자 인기절정의 여가수 토스카는 그녀를 정복하려는 검찰총장 스카르피아의 계략에 빠져 카바라도시의 체포에 일조하게 된다. 스카르피아는 토스카가 보는 앞에서 카바라도시를 고문하며 그의 목숨을 담보로 토스카에게 하룻밤을 요구하는데....

첨부파일 : 뉴스1 창사 1주년 기념 오페라 토스카.pptx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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