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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OS기반 은행공동 스마트폰뱅킹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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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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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남진 기자=
금융결제원은 `바다' 운영체제(OS)가 탑재된 스마트폰으로 은행 이체, 계좌조회, 거래내역조회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은행 공동의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25일부터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우선 우리·기업·외환·수협·대구·부산·광주·제주·전북·경남은행 등 10개은행에서 우선 실시하고 나머지 신한·국민·SC·씨티은행은 은행별로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실시한다.
적용되는 모델은 WAVE3, WAVE2(바다2.0 업그레이드 필요)이며, 이 모델을 소지한 고객이 삼성앱스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후 이용하면 된다.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는 2010년부터 안드로이드, iOS(아이폰, 아이패드), 윈도우즈모바일, 블랙베리 등에 대해 실시했으며 이번에 은행권과 WAVE폰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협력해대상범위를 늘렸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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