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방통위원장 "ICT 선도국이 세계경제 이끌 것"

머니투데이
  • 전혜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4.23 11:3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제57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역동적 스마트 생태계 만들어야"

방통위원장 "ICT 선도국이 세계경제 이끌 것"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사진)은 23일 "ICT(정보통신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국가와 기업만이 앞으로의 세계 경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방통위-지식경제부 공동주최로 열린 '제57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 참석, "경쟁력 저하로 흔들렸던 미국이 애플과 구글로 대변되는 ICT를 내세워 성장 동력을 되찾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위원장은 "스마트 모바일혁명을 선도하지 못한 국가나 글로벌 기업들은 한순간에 위기를 맞고 있다"며 "ICT는 단순히 우리 경제의 한 부분이 아니라 우리 경제의 중심이자 미래"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제 우리가 만들어야 할 또 하나의 혁신은 역동적인 스마트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며 "정부는 전 부처 간 협력을 통해 ICT 생태계 조성과 IT융합의 확산을 위한
모든 정책적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 위원장,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역대 정보통신부 장·차관 등 정보통신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다만 서울 양재동 대규모 복합유통단지 개발사업과 관련, 거액의 금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최시중 전 방통위원장은 불참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병기 서울대 교수가 황조근정훈장, 박완규 중앙대 교수가 홍조근정훈장, 박인식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가 산업포장, 박정수 이화여대 교수가 근정포장을 각각 수상했다.

또 현대원 서강대학교 교수, 이재식 제이엔디케이 대표이사 등 6명은 대통령표창, 이화복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팀장, 김현중 한글과컴퓨터 이사 등 6명은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받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BTC 313개 남았다"는 거짓말? 루나 홈피 '보유량 0'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2 웨비나 컨퍼런스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