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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 식중독 집중관리업소 지도ㆍ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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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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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뉴스1) 김한식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김일태)은 식생활의 변화에 따른 식중독발생 원천 차단을 위해 집중관리업소 위생지도ㆍ점검을 실시한다.

23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2개반 4명으로 편성, 집단식중독 발생우려가 높은 학교나 사회복지시설, 유치원, 어린이집, 기업체 등 급식소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식품위생법에 따른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준수 여부, 무허가 제품의 사용 및 보관 여부, 부패ㆍ변질 또는 무 표시 제품 등 불량 원재료 사용 및 보관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 현장에서 간이식중독균검사 장비를 이용한 칼, 도마 등 환경검체와 조리종사자의 손 등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봄철 각종 행사와 나들이객 증가로 인해 식중독 예방 차원에서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서 마실 것과 날 음식 익혀먹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생업주들의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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