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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계조리사대회 등 숙박대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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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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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대전시는 5월 열리는‘2012대전세계조리사대회’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을 위한숙박대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체 숙박 업소 820곳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경 및 시설을 정비한 가운데 중저가 숙박업소 145곳을 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또 시는 관람객 편의 도모를 위해 우수 숙박업소 및 대전의 대표음식, 외국인 이용 우수음식점, 3대 30년 전통업소가 수록된 ‘우수 위생업소 종합 안내책자’를 제작·배포했다.

특히 시는 대회기간 동안 상황실과 해피콜 센터(외국어 통역), 숙박지원센터(예약 및 체크인아웃)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숙박업지회와 함께 숙박요금 모니터링을 통해 부당요금 및 숙박예약 거부행위 등 관람객 ‘불만 제로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김현근 시 식품안전과장은“성공적인 행사를 위해서는 수준 높은 숙박서비스가 중요하다”며“관련 단체와 업소 대표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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