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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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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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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홍석민 기자= 앞으로 산림현장 업무가 산림자원통합관리시스템으로 일원화되고 국유림경영관리 업무는 서류없는 현장업무지원 시스템으로 처리되는 등의 현장밀착형 스마트워크 환경이 구축된다.

또 각각 서비스되던 28개의 산림정보 및 정책 관련 웹 사이트 중 22개가 통합돼 회원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도 가능해진다.

산림청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가산림정보화 기반조성 3단계 구축’사업을 확정하고 지난 18일 착수보고회까지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종묘에서 조림을 거쳐 숲가꾸기와 벌채에 이르는 산림현장 업무의 통합관리가 가능해지고 종이지도, 카메라, GPS 단말기, 서류 등이 없이도 현장에서 국유림 관리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 대표포털(www.forest.go.kr) 통합작업 과정에서 190만명에 이르는 각 사이트의 회원통합도 진행돼 개인정보 보안이 강화되고 사용자별 맞춤형 서비스도 가능해진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이 2010년 수립하고 2014년까지 완료하는 ‘산림정보화 기본계획’에 따른 것이다.

산림청은 그동안 1~2단계 사업으로 설정한 대국민서비스 통합, 국가산림통합관리, 현장업무 스마트화, 국유림경영 발전방안 수립, 정보통합 관리체계 구축 등의 목표를 완료했고 이번 3단계 사업부터는 본격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확산 및 안정적 운영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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