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안양경찰, 가로수 보호판 빼돌린 40대 구속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4.23 14:5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안양=뉴스1) 전성무 기자=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구청에서 관리하는 철제 가로수 보호판 수십 개를 훔친 A(46)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유씨가 훔친 물건을 매입한 B(55)씨를 장물 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20일 오전 1시께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의 한 공원 앞에 설치된 철제 가로수 보호판 10개(140만원 상당)를 화물차량에 싣고 달아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안양 일대를 돌며 가로수 보호판 77개(1078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A씨가 넘긴 가로수 보호판이 장물인 점을 알면서도 이를 매입한 혐의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집 팔아 10억 남긴 다주택자 세금 4억 덜 낸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