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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띠끄 베이커리 ‘더브라운’ 1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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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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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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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과 주부들을 타깃으로 유럽식 르꺄뜨레(LE4H)문화 선도
▶ 중세 유럽 상류 사회 이미지를 강조한 고급 인테리어 콘셉트도 눈길


중세 유럽 스타일의 베이커리 ‘더브라운’ 1호점이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에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더브라운(www.thebrownbakery.com)’에서는 홈메이드 건강식 베이커리와 함께 패스츄리, 케이크, 마카롱, 숏 브레드까지 다양한 제품을 맛볼 수 있다.

브띠끄 베이커리 ‘더브라운’ 1호점 오픈!

특히 더브라운은 우리나라에 ‘르꺄뜨레(LE4H)’ 문화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르꺄뜨레(LE4H)는 오후 4시라는 뜻의 프랑스어로, 건강과 몸매 유지를 위해 저녁을 적게 먹으려는 프랑스 여성들의 간식시간을 의미한다.

르꺄뜨레와 같은 여성고객들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더브라운은‘애프터눈 티(Afternoon tea)’와 곁들여 즐길 수 있는 마들렌, 갈레트, 에피퀴리앙, 다쿠와즈 등의 다양한 숏 브레드(Short bread)를 준비했다.

숏 브레드는 작지만 포만감이 있어 따뜻한 홍차와 함께 오후 4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더브라운은 건강한 베이커리 전문점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으로 모든 메뉴에 일반 소금이 아닌 게랑드 천일염을 사용한다. 게랑드 천일염은 5년 이상 간수를 뺀 프랑스산 소금으로 나트륨 함량이 적고 소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중세 유럽 상류 사회의 건축물을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와 이국적인 휴양지 분위기를 살린 테라스 공간으로 꾸며져 눈길을 끈다.

동경제과학교 출신의 정현철 더브라운 메인 셰프는 “섬세해지는 고객들의 취향에 맞게 양질의 베이커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론칭을 위해 2년이라는 시간을 공들인 만큼 건강하고 품격 있는 베이커리를 맛볼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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