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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합창단 '사랑과 행복이 흐르는 가정음악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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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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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울산시립합창단 자료사진.  News1
울산시립합창단 자료사진. News1

"어버이날, 부모님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아름다운 하모니 듣는건 어때요?"

울산시립합창단은 어버이날인 8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랑과 행복이 흐르는 가정음악회'를 연다.

울산시립합창단 구천 예술감독 겸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연주는 중세에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적 창법이 담겨있는 이영조의 '다시 부르는 노래'로 출발한다.

이어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감자, 북어, 산낙지 등 친근한 식재료를 추억과 정(情)이 묻어나는 노래로 표현한 구수한 합창이 울려 퍼진다.

조용필의 '친구여', 이문세의 '나는 아직 모르잖아요', 유재하의 '지난날' 등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가사와 멜로디로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가요정선 총 6곡을 엮어 관객과 무대가 하나 되는 감동도 선사한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곽상희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가족단위의 문화생활이 증가하고 있는 추이를 반영해 앞으로도 다양하고 참신한 기획공연으로 관객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며, 회관회원은 30%, 단체(10매 이상)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ucac.or.kr) 또는 전화(052-275-9623~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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