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진중권 "연예인 정치참여 됩니다", 유인촌 전 장관에 쓴소리

머니투데이
  • 이재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0,662
  • 2012.05.04 10: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유인촌 전 장관 /=news1(박철중 기자)
유인촌 전 장관 /=news1(박철중 기자)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민주통합당 최종원 의원이 연예인의 정치 참여를 반대하는 발언을 한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쓴소리를 했다.

진중권 "연예인 정치참여 됩니다", 유인촌 전 장관에 쓴소리
진 교수는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unheim)에 "유인촌이 김제동, 김미화 등을 향해 연예인은 정치참여 하지 않는 게 좋다고 비난했다고. 이건 MB 완장 차고 죽창 들고 다니던 자가 할 소리가 아니죠"라며 "연예인들 정치참여 해도 됩니다"고 못박았다.

이는 유 전 장관이 한 종합편성채널 토크쇼에서 "연예인들은 자신들이 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정치적 발언을 하려거든 연예인을 그만두고 해야 한다"는 발언을 반박한 것이다. 이 멘션은 트윗 된지 2시간도 지나지 않아 230회 이상 리트윗되며 관심을 모았다.

진중권 "연예인 정치참여 됩니다", 유인촌 전 장관에 쓴소리
배우 출신 정치인인 최종원 의원도 같은 날 자신의 트위터((@yeschoi0728))를 통해 " 유인촌씨.김미화 김제동 이친구들이 언제 없는 얘길했소. 그래서 당신은 권력의 칼춤추며 마음이 맞지 않는다고 남의 목을 그리도 잘랐소. 대법원에서 패소했으면 그분들께 용서라도 빌었소"라며 "모든 것이 이 시대 당신이 살아가는 그대의 삐에로 같은 슬픈 자화상이라오"라고 유 전 장관에 날을 세웠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