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민주 원내대표 경선, 49표 박지원-35표 유인태 '결선 투표'(2보)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5.04 12:0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진동영 기자=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19대 국회 제1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박지원·이낙연·전병헌·유인태 후보(왼쪽부터)가 손을 맞잡아들고 인사하고 있다. 2012.5.4/뉴스1  News1 이종덕 기자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19대 국회 제1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박지원·이낙연·전병헌·유인태 후보(왼쪽부터)가 손을 맞잡아들고 인사하고 있다. 2012.5.4/뉴스1 News1 이종덕 기자


민주통합당이 4일 국회에서 원내대표 경선을 진행한 결과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에 성공한 후보가 나오지 않아 1·2위를 차지한 박지원 후보와 유인태 후보가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

민주당 당선자 127명 전원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박 후보는 전체 127표 중 49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유인태 후보는 35표를 얻어 2위로 뒤를 이었다.

민주당 당규에 따라 1차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박 후보와 유 후보가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

전병헌 후보는 28표, 이낙연 후보는 14표를 얻었다. 무효표도 1표가 나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