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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19대 의원 보좌진 채용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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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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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윤원중 국회 사무총장.  News1 차윤주 기자
윤원중 국회 사무총장. News1 차윤주 기자


제19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윤원중)가 19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의 보좌진 신규 채용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국회사무처는 국내 최대 헤드헌팅 업체인 커리어케어(대표 육동인)와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19대 의원 당선자들을 위한 보좌직원 채용정보시스템을 가동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사무처 관계자는 "종전엔 제도화된 보좌진 인력 풀이 마련돼 있지 않아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보좌직원 채용시 기존 의원들의 보좌진을 승계 받는 등 국회 내 인적 네트워크에 전적으로 의존해왔다"면서 "그러나 이번엔 의원 보좌진 채용을 위한 인력 공동 운영 시스템을 마련해 경력 있는 보좌진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충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무처에 따르면, 현재 500여명의 전·현직 보좌직원들이 보좌직원 채용정보시스템을 통해 구직을 신청한 상태다.

사무처 관계자는 "19대 당선자들은 이 시스템을 활용해 제19대 국회에서 함께 일하기를 희망하는 전·현직 국회 보좌직원과 의원실 인턴 등의 인적정보 데이터베이스(DB)를 조회할 수 있다"며 "이 시스템은 오는 7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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