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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대외 악재에 나흘 만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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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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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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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미국 고용지표 악화와 유럽 정치리스크로 4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난 주말, 미 뉴욕증시는 고용지표 악화로 1% 넘게 급락했다. 유럽도 프랑스와 그리스를 중심으로 정치적 불안이 가중되며 재정위기 우려가 재 부각됐다.

7일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3.52포인트(0.72%) 내린 487.01포인트를 기록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37억원과 253억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307억원의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비차익거래를 중심의로 18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대다수 업종이 내림세였다. 출판매체복제, 비금속, 의료정밀기기, IT부품, 종이목재, 반도체, IT H/W, 통신서비스, 건설, 화학, 운송장비 및 부품, 디지털컨텐츠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반면, 오락문화는 5% 가까이 상승했으며 컴퓨터서비스, 금속, 일반전기전자 등도 오름세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였다. 서울반도체 (19,150원 보합0 0.0%)안랩 (72,600원 상승1300 1.8%)은 3%대 후반의 낙폭을 기록했으며 SK브로드밴드, 젬백스, CJ E&M, 에스에프에이 등도 내림세였다.

반면, 파라다이스 (19,300원 상승250 1.3%)는 1분기 호실적에 8% 가까이 급등,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파라다이스는 이날 전날 대비 7.92% 오른 1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스엠 (51,400원 상승400 0.8%)도 7% 가까이 상승했으며 다음 (143,000원 상승1500 -1.0%), 위메이드, 포스코 ICT, 셀트리온, 동서, CJ오쇼핑 등도 오름세였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18개 포함 299개 종목은 내림세를, 하한가 4개 등 642개 종목은 내림세를 보였다. 53개 종목은 보합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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