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제주경찰, 30만원 이상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5.07 15:5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제주=뉴스1) 현성식 기자= 제주지방경찰청은 신호위반, 속도위반 등으로 부과된 과태료를 체납한 경우 6월1일부터 자동차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3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60일 이상 체납한 경우다. 다만 소급효 금지원칙에 따라 2011년 7월6일 이후 부과된 과태료만 해당된다.

경찰은 번호판이 영치되면 운행 할 수 없기 때문에 사전에 해당 사실을 통보해 자발적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경찰은 타인명의를 빌려 등록된 불법유통차량의 경우 사전통지서가 반송되면 경찰서 게시판에 14일간 게시한 후 번호판을 영치할계획이어서 대포차라 하더라도 번호판 영치를 피할 수 없다.

번호판 영치 절차는 교통경찰관이 PDA(개인용휴대단말기)에 차량번호를 입력해 해당 차량이 번호판영치 대상인지 확인한 후 번호판을 영치하게 된다.

경찰에 따르면 4월말 현재 제주도내 번호판 영치 대상 차량은 41대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