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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김씨 군사공파 문중, 전북대에 유물 62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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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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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박원기 기자= 전북대학교박물관이 역사적 사료로 가치가 높은 부안(부령·扶寧) 김씨 군사공파(郡事公派) 문중의 목판 등 유물을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유물은 문집인 지포집(止浦集) 목판(木版)을 비롯해, 문한공단권(文翰公丹券), 문한공단권(文翰公丹券) 목판(木版), 도동서원(道東書院) 중수(重修) 상량문(上樑文) 현판(懸板) 4건 등 62점이다.

부안(부령) 김씨 군사공파 문중(대표 김정환 도유사)은 지난1일 전북대학교박물관과 기탁협약을 체결하고 유물의 안전한 보관·관리와 적극적인 학술적 활용을 당부했다.

전북대 박물관은 이번에 기증받은 유물들을 문중과 협의해 조선시대 기록문화에 대한 연구와 전시에 적극 활용해 선조들의 인쇄 등 기록문화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는 데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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