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KT, 블랙리스트제 전용 할인요금제 출시한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5.07 16:2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서영진 기자=
News1
News1

KT(대표 이석채)는 7일 단말기 자급제(블랙리스트제)와 관련, 개인이 구매한 단말기나 중고 단말기를 통해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심플정액’ 요금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T는 지난 1일 블랙리스트제 시행과 동시에 기본료와 가입비 없이 최소 2000원부터 5만원까지 충전해 쓸 수 있는 '심플충전'과 약정기간에 상관없이 매 달 내는 통화요금의 20%를 최대 15만원까지 적립해 새 휴대폰 구입 시 현금처럼 슬 수 있는 '심플적립' 요금제를 선보였다.

KT 관계자는 "고객들의 다양한 사용 패턴과 요구에 맞춰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단말기 자급제 전용 요금제인 '심플정액'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심플정액은 KT의 스타일 요금제처럼 가입자가 사용환경이나 패턴에 사용패턴에 따라 음성, 문자, 데이터양을 조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이다.

KT는 "요금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며 "특성화된 상품을 통해 가입자의 가계 통신비 절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알파고'처럼 투자한다?…로보어드바이저 오해와 진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