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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서 군용 대공포탄피 12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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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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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영선 기자= 7일 오후 1시25분께 부천시 원미구 춘의산 야산 일대에서 수목작업을 하던 성모(55)씨가 30mm 오리콘 대공탄피 12발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성씨는 "춘의산 세경골에서 수목작업을 하다가 땅속에 묻혀 있는부식된 탄피를 발견하고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육군 등과 합동신문 조사를 벌인 결과, 발견된 대공탄피는 61사단 인근 부대에서 연습용 대공포탄으로 사용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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