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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 회장단, 반천일반산업단지 조성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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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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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울산상공회의소 김철 회장과 차의환 부회장은 7일 반천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을 방문했다. (사진=울산상공회의소 제공)  News1
울산상공회의소 김철 회장과 차의환 부회장은 7일 반천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을 방문했다. (사진=울산상공회의소 제공) News1

울산상공회의소 김철 회장과 차의환 부회장은 7일 반천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산개발(주) 김종걸 대표이사와 현대엠코(주) 권순중 상무이사를 만나 부지난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의 공장용지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향후 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반천일반산업단지는 현재 전기전자, 운송장비, 1차금속 등 약 40개 업체에서 총 분양면적 87만㎡의 103%인 89만㎡의 신청을 받은 상태이다.
울산상의 김철 회장은“반천일반산업단지는 민간부분에서 직접 개발에 나선 산업단지이므로 하루빨리 공장용지가 확보될 수 있도록 조성계획에 차질이 없어야 할 것”이라며 “특히, 공기지연 발생 여지를 줄여 계획대로 적기에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이에 현대엠코(주) 권순중 상무는 “반천일반산업단지는 당초 조성계획대로 공사 진척이 진행되고 있다”며 “경부고속도로와 부산∼경주 국도, KTX역세권과 인접함에 따라 물류비에 경쟁력이 있고, 자연과 어우러진 친환경 산업단지로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만큼 조성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반천일반산업단지는 서울산개발(주)이 2010년 9월 울산시로부터 사업계획을 승인 받아 2011년 8월 착공했으며, 2014년 9월 준공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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