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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4000명 동시 장기기증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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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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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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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사업자의 비영리법인인 '사랑의 본부' 회원 4000여명은 장기기증을 서약하고, 총 7000만원을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에 기부했다. 왼쪽부터 한국암웨이 이용일 전무, 사랑의 본부 김종수 부회장, 김일두 회장,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박진탁 본부장, 한국암웨이 최광명 부사장, 사랑의 본부 류인익 리더.
↑한국암웨이 사업자의 비영리법인인 '사랑의 본부' 회원 4000여명은 장기기증을 서약하고, 총 7000만원을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에 기부했다. 왼쪽부터 한국암웨이 이용일 전무, 사랑의 본부 김종수 부회장, 김일두 회장,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박진탁 본부장, 한국암웨이 최광명 부사장, 사랑의 본부 류인익 리더.
한국암웨이는 자사 사업자의 비영리법인인 '사랑의 본부' 회원 4000여명이 장기기증을 서약했다고 8일 밝혔다.

단일조직으로는 최대 규모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한국암웨이 사업자들은 지난달 쿠키(과자) 판매를 통해 3400여만원을 모았으며, 여기에 한국암웨이가 동일한 금액을 모금하는 '매칭 그랜트'를 통해 모두 7000여만원을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에 기부했다.

한편 사랑의 본부는 지난 2009년 설립됐으며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목표로 헌혈, 장기기증, 마라톤, 바자회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서울과 대구, 광주, 울산, 부산 등 전국에 5개 지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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