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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데이트룩, 실용성과 멋 모두 잡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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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신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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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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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들어가는 아이템 '구단 유니폼'…자외선 막아줄 필수아이템 '모자'

프로야구 시즌이 돌아왔다. 인기 스타들의 시구부터 공개 연인들의 야구장 데이트가 연일 핫이슈다.

야구장 데이트를 제대로 즐기려면 활동하기 편한 옷차림이 필수다.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살린 센스 있는 야구장 데이트 룩을 정리해봤다.

◇가장 무난한 아이템, 구단 유니폼

사진=온라인 쇼핑몰
사진=온라인 쇼핑몰
국내 야구단은 두산 베어스(이하 두산), KIA 타이거즈(이하 KIA), 넥센 히어로즈(이하 넥센), 롯데 자이언츠(이하 롯데), 한화 이글스(이하 한화), LG 트윈스(이하 LG), 삼성 라이온즈(이하 삼성), SK 와이번스(이하 SK) 등 8개다.

사진=이기범 기자, 롯데 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사진=이기범 기자, 롯데 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가장 무난한 패션은 해당 구단의 유니폼이다. 구단 유니폼을 센스 있게 매치하는 방법은 응원팀의 치어리더들을 참고하는 것이 가장 좋다.

유니폼은 인터넷 매장이나 각 구단의 홈 구단에서 혹은 어웨이팀 의상도 판매하는 잠실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니 고려해볼 것.

사진=이명근, 박준형 기자
사진=이명근, 박준형 기자
새로 옷을 구입하기 부담스럽다면 각 구단을 상징하는 색상에 맞춰 옷을 입는 것도 좋다. 지난해 LG 시구를 맡았던 최지우는 시구를 마친 뒤 LG팀의 상징색인 붉은 색 옷을 입고 야구 관람을 하는 센스를 보여줬다.

◇장시간 자외선 노출…모자는 필수아이템

뜨거운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는 야구장에서 모자는 필수 아이템이다. 가장 흔히 쓸 수 있는 스타일은 캡 모자다.

사진=임성균, 김관명 기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쳐
사진=임성균, 김관명 기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쳐
2012년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시구를 했던 박하선은 야구 관람 시에도 야구 모자를 빼놓지 않고 착용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모자 아래로 보이는 양 갈래 땋은 머리가 박하선의 소녀스러움을 더해줬다는 평이다.

각 구단이 제작하는 야구모자를 매치하면 야구장 데이트의 기분을 더할 수 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쿤토리아' 부부로 사랑받았던 닉쿤과 빅토리아 부부는 응원하는 팀의 모자를 함께 써 커플룩을 완성했다.

◇무난한 캐주얼룩의 완성, 야구점퍼

사진=임성균, 박준형, 이기범 기자
사진=임성균, 박준형, 이기범 기자
야구점퍼를 입을 경우 하의는 붙는 반바지 혹은 청바지를 입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운동화를 신을 때 긴 바지 보다는 짧은 바지를 입는 것이 다리가 길어 보인다. 그룹 소녀시대가 정규2집 'oh'를 부를 때 원색의 점퍼와 짧은 반바지를 매치해 치어리더 패션의 정수를 보여줬다.

사진=두산 베어스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사진=두산 베어스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치마를 입고 싶다면 야구점퍼와 매치하는 것이 좋다. 아래가 넓게 퍼지는 발레리나 치마를 입거나 몸에 밀착되는 청치마 등과 매치한다면 발랄함을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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