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광주시 소방안전본부 노래연습장 등 일제 점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5.09 15: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광주=뉴스1) 박중재 기자= 광주시 소방본부가 '부산 노래주점 화재 참사' 발생과 관련해 10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일제점검에 들어간다.

점검 대상업소는 광주지역 노래연습장 1371곳, 유흥·단란주점 1134곳, 비디오 감상실 51곳, 나이트클럽 12곳 등 2568곳이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이들 업소의 불법 구조변경 여부, 비상구 패쇄 등 피난 장애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자체 안전시설 등을 점검한다.

비상구 폐쇄 등이 적발된 업소는 과태료 등을 부과할 방침이다.

소방본부는 다중이용업소 관련직능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도 실시할 예정이다.

박청웅 시 소방본부장은 "소방시설은 업소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정상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해야 한다"며 "시민들도 다중이용업소를 이용할 때는 비상구의 위치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장관도 안 통한 화이자, 홀로 뚫은 이 사람 "이재용 없었다면"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