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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중 정상회의, 13∼14일 베이징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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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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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봉대 기자=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아 사흘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이명박 대통령이 1월 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출국전 인사를 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News1 오대일 기자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아 사흘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이명박 대통령이 1월 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출국전 인사를 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News1 오대일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13∼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 및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와 제 5차 한·일·중 정상회의를 갖는다.

3국 정상들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3국 협력사무국 발족(지난해 9월)을 비롯한 그간의 협력성과를 평가하고 금융, 자연재해 대응, 기상정보 교환, 청소년·교육 분야 등에서의 미래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한반도 정세와 동아시아 지역협력 등 주요 지역 및 국제문제에 관해서도 심도있는 의견 교환을 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선 회의 결과를 담은 '정상 선언문'과 농업·산림관리 등 분야에서의 협력에 관한 부속 문서가 채택되고 '한일중 투자보장협정'도 서명될 예정이어서 3국간 협력을 더욱 심화·발전시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투자보장협정의 경우 3국간 체결되는 최초의 경제분야협정으로 경제협력 가속화를위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들 정상은 또 3국 기업인들간의 비즈니스 서밋 오찬에 참석, 격려할 계획이다.

한편 한·일·중은 2008년부터 ASEAN(동남아국가연합)+3 계기 정상회의와는 별도로 3국내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해 왔으며 그간 2008년12월 일본 후쿠오카, 2009년10월 중국 베이징, 2010년5월 제주, 2011년5월 일본 도쿄에서 네 차례 정상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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