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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프, 런던 접수…축구팬 코스프레 종결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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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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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여인옥 기자=
킹스 크로스 역에 등장한 스머프들. 하틀리풀 유나이티드의 축구팬들이다. (유튜브)  News1
킹스 크로스 역에 등장한 스머프들. 하틀리풀 유나이티드의 축구팬들이다. (유튜브) News1


수백 명의 스머프들이 영국 런던을 점령했다고 데일리메일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제의 스머프들은 영국 북동부 하틀리풀 유나이티드 축구팬들이다. 이들은 런던에서 열린 하틀리풀 유나이티드 대 찰튼 애슬레틱(런던)의 시즌 최종경기를 보기 위해 370km의 장거리 원정에 나섰다.

하틀리풀 유나이티드의 매니저인 닐 쿠퍼는 “스머프들이 찰튼을 접수할 것이란 소식을 친구로부터 들었다”며 “스머프들은 정말 환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팬들의 이러한 정성에도 불구하고 하틀리풀은 3 대 2로 패배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 코스프레를 하는 것은 하틀리풀 유나이티드 팬들의 25년 전통이다. 지난해 이 구단의 팬들은 대(對)찰튼전에서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나오는 난쟁이 움파룸파로 변신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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