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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온천대축제 10일 오후 계룡스파텔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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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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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2012 대한민국 온천대축제가 10일 저녁 7시 열리는 개막식을 통해 본격적인 축제에 돌입한다.

계룡 스파텔 메인무대에서 열릴 축제 개막식은 공식 행사와 뮤직 페스티벌 특집방송, 개막 축하 공연, 디지털 멀티 불꽃쇼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공식행사가 끝나면 다비치, 태진아, 안치환, 이루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뮤직 페스티벌 특집 방송이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

특히 제2부 공연으로 진행되는 개막축하 ‘Finale’ 공연은 방송인 김제동의 진행으로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되고 YB(윤도현 밴드)가 신나는 노래를 선사한다.

모든 공연이 끝나는 밤 10시경에는 (주)한화의 참여로 ‘93 대전세계엑스포 이후 가장 긴 25분의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총 6000여발의 불꽃을 통해 유성 온천 설화의 학이 불새로 화려하게 날아오르는 장관이 연출될 예정이다.

개막식 식전 행사로는 웅장한 대북 공연과 유성구의 자매도시인 중국 서강구의 예술단 공연이 펼쳐진다.

또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삼걸 행정안전부 제2차관과 복기왕 아산시장 등이 참석해 차기 개최지인 아산시에 온천대축제기를 전달한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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