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총선 진해 무소속후보 3명,선관위 직원 2명 직무유기 혐의 고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5.10 13: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경남=뉴스1) 오웅근 기자= 지난 4·11총선 창원 진해구에 무소속 출마했던임재범·주정우·최충웅씨 등 3명이9일 진해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과 지도계장 등 2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진해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고발장에서 "선관위가 D후보측의 불법사례 2건을 사전 인지 또는 적발하고도 묵인해 담당공무원으로서 직무를 유기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선관위가 선거운동 기간을 초과해 선거일 당일 D후보측이 0시40분,오전 9시,오전11시께 유권자들에게 허위사실 유포, 상대후보 비방의 문자메세지를 다량 발송하는 방법으로 불법선거운동을 감행한 불법사례를 인지하거나 적발하고서도 묵인했다"고 주장했다.

고발장은 또 "선관위가 D후보측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해 2012년 2월말~3월초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 소재 대풍빌라 등의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날조한 ‘추천인 동의서’에 서명날인을 받는 방법으로 불법선거운동을 자행한 사례를 알고도묵인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쿠팡 덕평물류센터 참사, 'ESG 평가' 경고했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