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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날, 뭐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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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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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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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배우 전지현도, 무한도전의 정준하도, 버스커버스커 브래드도, 울랄라세션의 멤버 김명훈까지 날씨 좋은 봄 탓인지 결혼하는 연예인들도 많아졌다. 본격적인 5월의 신부가 되기 위한 결혼식의 계절이 온 것이다.

주변 지인들로부터 밀려드는 청첩장에 어떤 옷을 입을 지 고민이다.

결혼식은 신랑, 신부에게도 특별한 날이지만, 참석하는 모든 하객들에게도 중요한 날이다.

오랜만에 만나는 일가 친척들에게 깔끔한 모습을 보여야 하기도 하고, 친구들에게도 주눅들지 않을 만큼 스타일도 적당히 뽐내야겠고, 멋진 누군가와의 운명적이고 우연한 만남을 기대하기도 하여야 하니 이것저것 신경이 쓰이는 것이 사실이다.

간단한 것 같지만 복잡하고 고민스러운 결혼식 날의 코디 방법에 대해 ㈜지앤지커머스(대표이사 모영일)의 패션 코디 커뮤니티 꼬띠닷컴(CCODDI)에서 소개하고 있다.

결혼식 날, 뭐 입지?

◇ 우아하고 심플한 원피스
가장 그럴듯하면서도 간단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은 단연 원피스이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 스타일을 연출할 때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낼 수 있을 뿐 아니라, 빈약한 코디 실력에 대한 부담감도 없애주는 고마운 아이템이다.

원피스 위에 자켓이나 볼레로를 입으면 훨씬 더 격식을 차린 복장의 느낌을 줄 수 있다. 서로 입게 되는 옷 가지 수가 많아질수록 비슷한 계열의 색상으로 입는 것 중요한 포인트이다.

벨트가 없는 일자형 원피스를 입을 때는 큼직한 팬던트가 달린 대담한 스타일의 목걸이 등 액세서리로 밋밋함을 없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한다.

◇ 섹시하고 여성스러운 셔츠와 스커트
가장 기본적인 코디인 화이트 셔츠 & 블랙 스커트나 레이스 디테일, 퍼트 소매 블라우스의 상의에 H라인의 단정한 스커트를 선택하는 것도 좋다. 전체적으로 몸매를 슬림하게 드러내는 타이트한 스타일이 부담스럽다면 블랙 색상으로 보완해 준다.

◇ 지적이고 세련된 바지 정장
특별히 코디에 자신이 없거나 도도하고 색다른 매력을 주고 싶다면 깔끔하고 단정한 바지 정장이 정답이다. 다만 잘못 입으면 하체가 통통해 보이거나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으므로 바지는 되도록 타이트하고 슬림해 보이도록 코디 한다.

상의는 화사한 레이스나 러플 블러우스 스타일의 자켓으로 코디하면 딱딱해 보이지도 않고 지적이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자켓의 단추를 잠그지 않고 열었을 때 “11자”를 만들면 몸이 날씬하고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정장 세트가 너무 부담스럽다면 상의는 포멀하고 하의는 캐주얼하게 입는다.

◇ 패션의 완성, 액세서리
목걸이, 팔찌, 시계 같은 액세서리와 빅 클러치 등의 원포인트 장식으로 세련된 감각을 표현할 수 있다.

특히 클러치는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멋스럽게 보인다. 주렁주렁하거나 너무 블링블링한 것만 아니라면 커다란 뱅글이나 반짝이는 시계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의상과 메인 또는 부분컬러와 동일한 색상의 백을 매치하여 색상에 통일성을 주면서 빅백 보다는 미니사이즈, 클러치 백 정도로 들어주는 것이 튀지 않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한다.

< 캔버시 > 가 운영하는 언제나 최저가 할인 '꾹’(ggook)과 최근 '나까마’(naggama)에서 사이트 브랜드명을 변경한 10만가지 도매시장 '도매꾹’(domeggook)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패션 상품을 활용한 코디 변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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