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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 랠리 지속, 수익률 8주일째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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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권성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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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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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가격이 11일(현지시간) 그리스 정치 상황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JP모간이 신용 파생상품 거래에서 20억달러의 손실을 입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미국 국채수익률은 8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 지난 1998년 이후 최장기 국채 랠리를 지속하고 있다.

이날 10년물 국채수익률은 2bp 떨어진 1.855를 나타냈다.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이번주까지 8주 연속 떨어져 지난 1998년 10월 9주 연속 내림세 이후 최장기 하락세를 이어갔다.

30년물 국채수익률은 3.01%로 4bp하락했다. 30년물 국채수익률은 6주째 하락세며 이는 지난 2008년 12월 이후 최장기다. 5년물 국채수익률은 0.75%로 1bp 내려갔다. 5년물 국채수익률은 10년물과 같이 8주째 하락세며 이는 지난해 6월 이후 최장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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