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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보코' 최종 우승의 영광은 손승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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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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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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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보코' 최종 우승의 영광은 손승연에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한 또 한명의 스타가 탄생했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보이스 코리아'(이하 '엠보코')의 파이널 라운드에서 우승의 영광은 손승연에게 돌아갔다.

이날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신승훈 코치팀의 손승연, 백지영 코치팀의 유성은, 강타 코치팀의 지세희, 길 팀의 우혜미가 우승을 향한 마지막 도전을 했다.

손승연은 파이널 라운드의 신곡 무대에서 '미운 오리 새끼'를 불렀으며 자유곡 무대에서는 윤복희의 '여러분'을 불렀다.

손승연은 "너무 기분 좋고,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많이 부족한데, 제게 박수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우승소감을 전했다.

앞서 손승연은 사전 선호도 1위를 기록했으며, 폭풍고음으로 코치들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엠보코의 우승자 손승연에게는 현금 1억원에 음반 제작비 2억원이 포함된 총 상금 3억원과 자동차 1대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또 영국, 미국 등 세계 주요 음악 도시로 코치와 함께 뮤직 투어를 떠날 수 있는 스페셜한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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