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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의 실패는 "다시 시작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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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채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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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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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4살 아이의 한마디'란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트위터 내용을 캡처한 것으로 4살 아이가 영단어 'Fail'을 새롭게 해석해 어른에게 감동을 준 사연이 담겨있다.

게시자는 "한 강연을 들으면서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4살 아들이 스마트폰 게임을 하다가 'Fail'이 뜨자 좋아하더라. 무슨 뜻인지 묻자 '실패'라고 대답했다"며 "그래서 실패가 무어냐고 묻자 아들이 '다시 하라는 거야' 했다"고 전했다.

'4살 아이의 한마디'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4살 아이의 생각이 어른보다 훨씬 대단하다. 순수한 대답이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나도 순진했던 4살로 돌아가고 싶다", "실패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는 큰 교훈을 배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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