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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엑스포 '1호 입장' 日 후타가미씨 "12번째 엑스포 관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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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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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1) 김상렬 기자=
여수세계박람회 첫번째 입장객인 일본 오사카 출신 아스시 후타가미씨(39)가 박람회 전 기간 93일을 이용할 수 있는 입장권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사진제공=조직위원회 News1
여수세계박람회 첫번째 입장객인 일본 오사카 출신 아스시 후타가미씨(39)가 박람회 전 기간 93일을 이용할 수 있는 입장권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사진제공=조직위원회 News1


일본 오사카에서 온아츠시 후타카미씨(39)가 여수엑스포 1호 입장객이 됐다.

후타카미씨는 쾌속선 비틀호를 타고 어제 도착해 오전 3시50분부터 개장을 기다렸다.

그는“바다를 주제로 한 박람회라 흥미롭고 기대가 된다”며 “전 기간권으로 20일까지 여수에 머물면서 박람회를 구석구석 관람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칭 ‘엑스포팬’이라는 후타카미씨는 8살 때인 1981년 고향 고베에서 열린 한 박람회를 구경하면서 엑스포에 매혹됐다.

포르투갈 리스본박람회(1998), 독일 하노버박람회(2000), 일본 아이치박람회(2005), 스페인 사라고사박람회(2008), 중국 상하이박람회(2010) 등 다수의 박람회를 관람했다. 여수엑스포는 그의 12번째 박람회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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