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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보건소, 국제행사기간 식중독 비상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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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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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전남 광양시보건소는 광양월드아트서커스페스티벌 기간인 12일부터 8월12일까지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태세 유지를 위해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근무는 1개반 2명으로 평일 오후 8시, 휴일 오후 6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재택에서도신속히 출동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했다.

비상근무 임무를 다하기 위해 집단설사환자 발생 등 특이 동향 발생시 즉시 출동 및 조치, 신속한 보고, 환자발생 후 환자관리 및 모니터링 실시, 식중독 보고체계에 따라 관련기관에 신속 통보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국제행사기간중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민들에게 날씨가 덥고 습도가 높으면 음식물이 쉽게 상하거나 각종 세균이 쉽게 자라 식중독이 발생하기 쉽다"고 설명했다.

또"날 음식 섭취 자제하기와 식중독 3대 요령인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생활화로 식중독 발생 제로화에 다같이 동참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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