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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공장 '자동차의 날 달리기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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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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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현대차 울산공장이 마련한 '제6회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 건강달리기대회가 11일 직원과 가족 및 협력사 직원, 울산시민 등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태화강 둔치와 명촌교 일원에서 열렸다.  News1
현대차 울산공장이 마련한 '제6회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 건강달리기대회가 11일 직원과 가족 및 협력사 직원, 울산시민 등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태화강 둔치와 명촌교 일원에서 열렸다. News1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 울산공장은 12일 ‘제6회 울산 자동차의 날’을 기념하는 건강달리기대회를 개최했다.

현대차는 직원들의 건강과 화합을 다지고, 협력사와 울산시민과도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달리기대회는 현대차 직원과 가족 및 협력사 직원, 울산시민 등 30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에는 현대차 울산공장장 윤갑한 부사장, 문용문 노조지부장을 비롯해 박맹우 울산시장, 박대동, 정갑윤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현대차는 2003년부터 울산 자동차의 날을 기념해 해마다건강달리기대회를 열고 있다.

특히 현대차는 울산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의 폭을 더욱 넓히기 위해 지난해 대회부터 태화강 산책로를 따라 달리는 코스를 선택했다.

현대차 울산공장이 마련한 '제6회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 건강달리기대회가 11일 직원과 가족 및 협력사 직원, 울산시민 등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태화강 둔치와 명촌교 일원에서 열렸다.  News1
현대차 울산공장이 마련한 '제6회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 건강달리기대회가 11일 직원과 가족 및 협력사 직원, 울산시민 등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태화강 둔치와 명촌교 일원에서 열렸다. News1

오전 9시30분 출발 신호와 함께 시작된 달리기대회는 태화호텔 맞은편 태화강둔치 잔디밭을 출발해 삼산현대아파트를 돌아오는 5㎞와 명촌교를 돌아오는 10㎞ 두 종목으로 치러졌다.

현대차 최외업(품질관리1부52)씨는 “모처럼 가족, 직장 동료와 즐거운 마음으로 달렸다”며 “울산자동차의 날을 기념하는 대회인 만큼 자동차회사 직원으로서 자부심이 컸다”고 말했다.

현대차 윤갑한 부사장은 “직원과 가족 간의 사랑과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꾸기 위해 처음 시작됐던 이 행사가 협력사와 울산시민과도 협력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행사로 더욱 뻗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대회 도중 발생할지 모를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행사장에 응급차와 구간별 안전요원을 배치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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