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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아 '한국GM 가족 대동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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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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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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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한국GM 세르지오 호샤 사장과 노동조합 민기 지부장이 노사 간 친선 축구 경기를 앞두고 상호 인사와 격려를 하는 장면.
↑(사진 왼쪽부터)한국GM 세르지오 호샤 사장과 노동조합 민기 지부장이 노사 간 친선 축구 경기를 앞두고 상호 인사와 격려를 하는 장면.
한국GM은 인천 문학 보조경기장에서 임직원들과 그 가족을 초청, ‘한국지엠 가족 대동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열린 이번 행사는 부평 본사 임직원 및 가족 1만 5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체육 경기(단축 마라톤/축구/족구/단체 줄넘기/계주)와 가족 장기자랑, 자녀들을 위한 이벤트 존 운영, 인기 가수 공연, 레크레이션 게임, 경품 추첨 등 임직원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진행됐다.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은 “한국GM은 하나의 팀워크로 작년 한해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고, 이런 성과는 직원은 물론, 직원 가족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회사의 가장 소중한 자원은 임직원이며, 모두가 챔피언인 직원들과 함께 한국GM을 더욱 밝은 미래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어 “단합된 임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쉐보레 브랜드가 성공적으로 국내에 정착하고 있고, 최근 국내 시장에 선보인 스포츠카 콜벳을 포함한 쉐보레 제품들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글로벌 브랜드에 걸맞는 완벽한 품질을 확보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며 임직원을 격려했다.

한편, 호샤 사장은 4년 전 한국GM 제품기획부문 부사장 재임 당시 노사 친선 축구대회에 선수로 뛰는 등 소통의 리더십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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