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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라 '급노화 논란'으로 대인기피증… 집 밖에 못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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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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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KBS2 연예가중계.  News1
KBS2 연예가중계. News1



우즈베키스탄 출신 모델 에브둘레바 자밀라(29)가 '급노화 논란'으로 대인기피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외모지상주의에 빠진 연예계의 실상을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자밀라의 매니저는 "자밀라가 최근 불거진 노화 논란으로 집 밖에 못 나오고 있다"며 "'미녀들의 수다'가 6년 전인데 노화 현상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그는 "자밀라는 현재 대인기피증으로 이동할 때 내가 데려다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밀라는 지난 4일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두바이에서 가구사업을 하고 있다며 2년 만에 근황을 밝혔다.

당시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성형부작용으로 급노화가 됐다", "어떡하냐.. 망가졌네" 등 부정적 반응을 보이며논란을 만들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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