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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레스토랑서 '반값' 할인…현대카드 '미식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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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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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남진 기자=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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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이달 25일부터 서울과 부산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반값 할인 혜택을 주는 '현대카드 고메위크(GourmetWeek)' 이벤트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고메는 '미식가'를 뜻하는 외래어다.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현대카드 플래티넘2 시리즈 이상 고객에게 일정 기간 동안 지정된 레스토랑의 스페셜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이벤트다. (1일 1회, 4세트 주문 한정)
이 행사는 국내 레스토랑 위크 중 최대 규모 이벤트로 행사기간 중 레스토랑 매출이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레스토랑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서울에 앞서 부산에서 5월25일부터 6월3일까지진행한다. 부산 고메위크에는 해운대, 달맞이길, 센텀시티, 서면, 광안리 등에 위치한 부산을 대표하는 44곳의 레스토랑이 참가한다.
서울에서는 6월8일부터 6월14일까지 청담, 가로수길, 여의도, 이태원, 광화문 등 강남과 강북을 아우르는 90곳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진행된다.
6월11일에는 고메위크 참여 레스토랑 중 12곳의 스타셰프가 직접 준비한 스페셜 메뉴를 반값에 즐길 수 있는 '현대카드 고메위크 갈라 나이트(Gala Night)' 이벤트가 펼쳐진다.
참여 레스토랑은 LAB24, 그린테이블, 기욤, 라싸브어, 라카테고리 등이며 고메위크 갈라 나이트에서는 뉴욕에서 활동 중인 믹솔로지스트(Mixlogist) '린든 프라이드(Linden Pride)'가 선보이는 특별한 칵테일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6월 8~11일 나흘간 '현대카드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카드는 여의도 현대카드 본사에 위치한 임직원 전용 레스토랑인 '더 박스(the Box)'를 4일간 고메위크 대상 고객에게 특별 오픈하고, 뉴욕 미슐랭 2스타 총 주방장인 '폴 리브란트(Paul Liebrandt)'의 고급 프랑스식 만찬을 제공한다. (예약문의: 02-2167-5500~5501)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일년에 두 번씩 평소 쉽게 찾기 힘든 레스토랑들을 파격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이번 고메위크도늘어난 레스토랑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현대카드 홈페이지나 트위터(@HyundaiCard),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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