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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홈피 다운시킨 '디아블로 3'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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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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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선우 인턴기자=
디아블로3 (출처=블리자드 홈페이지)  News1 김현아 기자
디아블로3 (출처=블리자드 홈페이지) News1 김현아 기자


15일 오전 9시께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 '디아블로3' 한정판을 구매하려는 게이머가 몰리면서 해당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11번가는 12년만에 출시된 '디아블로3'의 온라인 단독 쇼핑몰이다.

11번가는 한정판 수량 4000장은 판매 개시 30분만에 매진됐으며 그 이후 쇼핑몰 홈페이지가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디아블로 한정판 패키지는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11번가 등에서 15일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한정판을 구하지 못한 게이머들은 중고 거래를 이용하거나 일반판을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4일 '디아블로3' D-1 행사가 열린 서울 왕십리 민자역사 비트플렉스 앞 광장은 전날 밤부터 기다린 디아블로 팬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했다.

디아블로3 한정판에는 일반판과 달리 해골모양 USB 및 게임용 특별 아이템, 디아블로3 제작 과정을 담은 DVD 등이 포함돼 있어 출시 전부터 디아블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정판 패키지와 일반판의 가격은 각각 9만9000원, 5만5000원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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