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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지옥문 '개방'…"디아블로여 나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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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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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영진 기자=
디아블로Ⅲ 일반판 패키지 News1
디아블로Ⅲ 일반판 패키지 News1

"지옥문이 열리고 공포의 군주가 12년 만에 세상에 돌아왔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 게이머와 언론, 비평가로부터 극찬을 받은 액션 롤플레잉게임 ‘디아블로Ⅲ’의 정식 판매가 시작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정식 판매에 돌입한 나라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유럽, 동남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타이완, 홍콩, 마카오다.

이외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등 남미에서는 블리자드 배틀넷 (www.battle.net)을 통해 디지털 다운로드로 구매할 수 있다.

또 6월 7일부터는 남미와 러시아에서도 디아블로Ⅲ의 오프라인 판매가 이루어진다.

디아블로Ⅲ는 정식 출시 전 전 세계에서 200만개 이상의 사전 판매 기록을 세울 정도로 전 세계 게임 마니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설립자는 "디아블로Ⅲ는 지난 수 년 간 블리자드 개발팀이 쏟아 부은 노력과 전 세계 게이머들의 응원이 어우러진 결실"이라며 "디아블로Ⅲ가 시작됐으니 모두 함께 성역에서 악마를 사냥하고 전리품을 모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디아블로Ⅲ는 윈도 XP와 비스타, 7, 맥OS를지원하며 일반판은 오프라인·온라인 다운로드를 통해 5만5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지난 14일 출시 전야제와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판매한 한정판의 경우 게임 패키지와 함께 개발 뒷이야기, 사운드트랙, 미술 원화집, 영혼석 모양 USB 메모리, 게임 캐릭터에 적용할 수 있는 날개 아이템 등이 들어있다. 가격은 9만9000원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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