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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코 1Q 영업익 16.3억원..전년比 17%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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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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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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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부품전문기업 코미코 (15,200원 보합0 0.0%)(대표 전선규)는 1분기 영업이익이 16억2833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5% 줄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9억8552만원으로 1.02% 늘었으며 당기순익은 10억1094만원으로 36.46% 줄었다.

전년 대비는 부진한 실적이지만 전 분기 대비는 매출액이 16%, 영업이익이 22%씩 각각 늘어났다. 회사 측은 1분기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국산화에 성공, 양산하고 있는 반도체공정용 히터를 포함한 부품부문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1% 늘어나며 전체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 기존 반도체공정용 장비 부품 세정 및 코팅사업 매출도 견조하다.

회사 한 관계자는 "1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최고 실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실적 향상으로 주주이익은 물론 시장의 긍정적 평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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