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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삼성전자의 굴육, IT株 반등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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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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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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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전기전자(IT) 업종 기업들이 반등에 성공했지만 대장주 삼성전자는 나홀로 하락세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9시 55분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대비 1.87% 하락한 120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하락세로 삼성전자는 전날 6.18% 급락했다. 장 중 한때 120만1000원까지 떨어져 120만원 붕괴 우려까지 낳았다. 삼성전자 우선주도 1.27% 하락세다.

반면, 전날 동반 급락세를 보였던 다른 IT 종목들은 대부분 반등에 성공했다. 전날 '엘피다-애플 루머'로 8.89% 급락했던 SK하이닉스는 현재 2.60% 오름세다. LG전자(1.33%), LG디스플레이(0.50%), 삼성SDI(1.62%), 삼성전기(0.61%). 삼성테크윈(0.72%), LG이노텍(1.07%) 등 나머지 IT주도 동반 상승세다.

외국인은 이날 12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했지만 전기전자 업종에 대해서는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전날 그리스 리스크에 한국 주식에 대한 외국인 투매와 애플이 엘피다에 모바일 D램 주문을 대량 냈다는 루머까지 더해지며 IT주가 동반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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