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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이케아' 전문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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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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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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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대표 서진우)가 혼수 시즌에 맞춰 세계 최대 가구업체인 '이케아(IKEA)'의전문관을 오픈했다.

11번가는이케아 전문관에서 혼수로 장만하기 좋은 가구, 생활용품 등 1500여개 국내 및 현지 인기상품을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모든 이케아 리빙제품(가구, 침구, 주방, 인테리어 등) 10% 할인과 OK캐쉬백 최대 5% 적립과 제휴카드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이케아 안심 구매를 위해 위조품 보상 110%제도를 실시한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이며(일부품목제외), 이외 모든 상품은 2500원 배송비 지원쿠폰이 지급된다.

한편, 11번가에 따르면 이케아의 매출은 2010년 대비 지난해 130% 성장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철재선반, 수납장, 책상 등 이케아 베스트 상품 매출은 같은 기간 179% 상승했다.

이케아의 고객연령층은 2535세대 여성이 75%로리빙 커뮤니티 및 잡지를 통해 젊은층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지만, 오프라인 인프라가 부족해 전국적인 니즈를 충족시키기 어려웠다.

11번가 고아라 가구침구 매니저는 "가구계의 애플로 알려진 이케아 인기 요인은 혁신적이고 독특한 컨셉트가 명확해 한국 젊은 사람들이 성향과 잘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고객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해 소비자 만족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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