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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다르빗슈, '1실점' 괴물투구, '사이영상'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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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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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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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홈페이지)
(사진=MLB홈페이지)
'승리의 달빛 연가'는 계속 됐다.

다르빗슈 유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알링턴 레인저스 볼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서 7.2이닝 동안 단, 1실점만 내주며 승리투수가 됐다. 피안타는 4개, 볼넷은 2개를 내줬으며, 삼진은 7개나 잡았다. 다르빗슈는 8회 2사 1,2루에서 M.아담스와 교체됐다.

이 날의 승리로 데릭 로우(클리블랜드),데이빗 프라이스,제임스 쉴즈(이상 템파베이)와 함께 6승으로 아메리칸리그 다승 부문 공동 선두에 올랐다. 삼진 부문도 펠릭스 에르난데스(시애틀,61개), 사바시아(뉴욕 양키스,59개)에 이어 58개로 3위에 올랐다.
평균 자책점도 2.84에서 2.60으로 낮아졌다.

다르빗슈는 1회 2루타와 희생플라이를 묶어 한 점만 내줬을 뿐, 그 이후엔 별다른 위기 없이 완벽한 피칭을 펼쳤다.

텍사스는 다르빗슈의 호투에 힘입어 오클랜드를 4-1로 꺾었다. 현재, 텍사스는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질주중이다. 오늘(17일)의 승리로 2위 오클랜드와의 승차를 5게임차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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