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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아기버전' 작가 센스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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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영석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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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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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져스' 포스터(위)와 '어벤져스 아기버전'(아래) (출처='트위터' @302now)
▲영화 '어벤져스' 포스터(위)와 '어벤져스 아기버전'(아래) (출처='트위터' @302now)
'어벤져스 아기버전' 그림이 네티즌들에게 큰 반응을 얻고 있다.

만화가 원현재씨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벤져스 아기 버전 그려 봤어요"란 멘션과 함께 어벤져스 등장인물들을 한두 살의 아기로 표현한 '어벤져스 아기버전' 그림을 올렸다.

그림에는 장난감 활을 들고 놀고 있는 호크아이나 장난감 망치로 로키를 때리고 있는 토르 등 어벤져스 캐릭터들이 아기로 표현되어 있다.

만화 '스페이스 차이나 드레스'를 연재하고 있는 원현재씨는 '어벤져스 아기버전' 그림이 큰 반응을 얻자 "연재 작품보다 딴 짓하다 그린 낙서가 흥하다니(큰 반응을 얻다니)"라며 놀라워했다.

'어벤져스 아기버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언맨 안고 있는 건 헐크인가? 너무 웃긴다", "유니폼 대신 기저귀 찬 히어로들", "작가 센스가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어벤져스'는 올해 한국 개봉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6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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