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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지역 전통공예품 알리기' 팔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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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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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울산 중구가 병영은장도와 처용탈 등 지역 전통공예품의 홍보와 판로개척을 위해 홍보물 3000부를 제작해 지역 대기업 18곳과 전국 행정기관에 배부했다.

17일 중구에 따르면 현재 중구지역에는 11개 공예 업체가 은장도, 처용탈, 붓, 한복, 섬유공예, 도자기, 나전칠기, 한지 제품을 생산해 내고 있다.

이번 홍보물에는 오동상감 기법으로 제작되는 ‘병영은장도’, 처용설화와 관련돼 조선시대 궁중 오방처용무에 사용되어 온 ‘처용탈’, 족제비털로 만든 붓(낭미필)을 대표로 11개 업체가 생산한 전통공예품 사진과 함께 공예가의 경력과 연락처 등을 소개 하고 있다.

특히 홍보물에는 중구 중앙길에 있는 중구전통공예관도 안내하고 있는데, 이들이 제작한 은장도, 처용탈, 붓, 먹 등 200여 점의 다양한 공예품을 직접 볼 수 있는 곳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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