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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호스트 도전' 박나림, 100억 완판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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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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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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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똑소리 살림범' 호스트…7회 방송에 104억원 매출

'쇼핑호스트 도전' 박나림, 100억 완판녀 등극
쇼핑호스트에 도전한 박나림 아나운서가 100억 완판녀에 등극했다.

GS샵은 24일 자사의 홈쇼핑 프로그램 '똑소리 살림법' 쇼핑호스트인 박나림 아나운서가 7회 방송에서 누적 매출 10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박 아나운서는 지난달 7일 첫방송에서 '휴롬 천연 원액기'와 '포트메리온 10인조 세트'를 매진시키며 2시간에 17억원 매출을 올렸다.

지난달 14일 두 번째 방송에서도 '벨기에 라텍스코 라텍스'와 'LG 로봇청소기 로보킹'을 18억5000만원 어치 팔아치웠다. 세탁세제 '퍼실'의 경우 한 시간 동안 무려 1만 세트 이상을 판매하기도 했다. 매 1분마다 160 세트 이상을 판매한 셈이다.

박나림 아나운서는 1996년 MBC에 입사한 뒤 '주말 뉴스데스크'와 '생방송 화제집중' 등을 진행하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2004년부터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GS샵에서는 매주 토요일 '똑소리 살림법'의 쇼핑호스트를 맡고 있다. '똑소리 살림법'은 15년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최장수 홈쇼핑 프로그램이다.

장미정 GS샵 PD는 "박나림 아나운서는 지상파 방송의 간판 프로그램뿐 아니라 청취자들과 소통이 중요한 라디오를 오랜 시간 진행해온 노하우에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실제 주부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솔직한 멘트가 최대 강점"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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